[고뉴스TV]안재욱, ‘횡령의혹 무혐의’ 시름 덜었다

2007-10-05 アップロード · 688 視聴

전 소속사 대표의 횡령 혐의 수사 과정에서 검찰 전화조사를 받은 안재욱씨가 지난 4일 검찰에 출두해 추가 조사 후 무혐의로 귀가 조치 됐습니다.

이날 오후, 서울 중앙지검 조사부에는 검사와 전 소속사 대표 A씨, 안재욱씨 등이 대면해 3자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검찰 측은 전 소속사 대표 A씨가 지난해 안재욱씨에게 전환사채 대금을 빌린 뒤 돌려주는 과정에서, 회계장부를 조작해 회삿돈 4억을 안재욱씨에게 지급한 것으로 보고, 지급된 돈의 출처를 안재욱씨가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해 조사의 초점을 맞췄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이기옥 담당검사는 정확한 조사완료 이전에 내용이 세간에 알려져 공인인 안재욱씨에게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횡령 연루 혐의를 찾을 수 없다며 조사를 매듭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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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 myong sun
2007.10.06 06:54共感(0)  |  お届け
It is ok. so he is smart. I believe him. go go keep going.... evelybody like him.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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