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부산 떠난 엔리오 모리꼬네, 이유는?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3,042 視聴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꼬네가 영화제 측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엔리오 모리꼬네는 지난 4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부부동반으로 개막행사에 참석한 모리꼬네는 진행요원이 우산을 씌워주기는 커녕, 모리꼬네 부인의 손을 거칠게 잡고 입장을 재촉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모리꼬네는 불쾌함을 표시하며, 뒤이은 모든 행사에 불참하고 이튿날 오전 부산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화제 측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입니다.

영화제 관계자는 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러한 내용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엔리오 모리꼬네는 영화제 측에 어떠한 불쾌함을 표시한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른 배우들과는 달리, 엔리오 모리꼬네는 개막작 영화를 끝까지 다 봤다며, 그는 '피곤해 쉬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엔리오 모리꼬네가 영화제 측에 통보 없이 불참한 적은 없다며, 예정대로 귀국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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