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표절시비’ B2 “천국과 지옥 오간 기분

2007-10-08 アップロード · 4,000 視聴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여성 10인조 레게 밴드 B2가 표절 시비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지난 6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된 ‘2007 MBC 대학가요제’에서 창작곡 ‘Y’로 대상을 수상한 B2는, 수상 후 일부 누리꾼들이 레게그룹 쿤타 앤 뉴올리언스의 ‘Holding On’을 표절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쿤타 앤 뉴올리언스 측이 일부 기타 연주 부분이 동일한 면도 있지만 표절이라고 보기에는 무리라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B2의 표절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대상 수상곡 ‘Y’를 작사 작곡한 리더 김지원씨는 8일 고뉴스와 전화인터뷰를 통해 표절 의혹이 일어 당황스러웠다며 다행히 당사자인 쿤타 앤 뉴올리언스 측에서 입장을 밝혀 안심이지만, 수상 이후 곧바로 표절 논란이 제기되어 멤버들 모두 의기소침해진 건 사실이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마음고생을 한 기색이 역력한 김지원씨는 몇 시간 동안 천국과 지옥을 오간 듯한 느낌이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음악을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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