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의원이 땅 싸게 판다길래 샀다”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48,919 視聴

1993년 당시 민자당 의원이었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서 서울 서초동 땅을 매입했던 김창국 변호사가 당시 상황에 대해 “사무국장을 통해 이명박 의원이 땅을 팔려고 한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전화를 해서 우리한테 팔라고 해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창국 변호사는 당시 서울지방 변호사회의 회장을 맡고 있었던 인물.

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 출석한 김 위원장은 “공시지가의 반값도 안 되는 싼 가격으로 땅을 매입한 것은 작물취득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대통합민주신당 선병렬 의원의 추궁에 대해 “반값은 된다. 싸게 사서 기쁘게 생각했고 지인들에게도 싸게 샀다고 자랑했다”고 털어놓았다.

선 의원은 “작물인지 모르고 매입할 경우 시중가격보다 싼 것을 알고 사면 작물인지 알고 산 것으로 간주, 작물취득죄”라면서 “위원장은 작물취득을 했다”고 몰아붙였다.

그러자 김 위원장은 “이명박 의원과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눴으며 우리 예산 중에 땅 구입할 예산이 별도로 없었기 때문에 공제기금에서 가져다 싸게 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선 의원은 “변호사가 썩은 물건을 덥석덥석 드시면 되느냐”며 “93년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청와대, 장차관, 민자당 국회의원에 대해 법적 근거도 없이 재산공개 바람을 일으킬 때가 아니었느냐. 당시 토목공사까지 하고 있었던 땅을 왜 샀느냐”고 추궁했다.

한편 법사위 회의가 이 후보의 의혹과 관련된 방향으로 흐르자 한나라당 김명주 의원은 “법사위 진행의 상당 주제와 관계없고 보도된 바 없는 얘기를 면책특권을 이용해 작물이라 주장하는데도 제재를 안 하면 법사위 회의 진행에 지장을 초래할 것”이라며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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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서현
2010.04.26 20:01共感(0)  |  お届け
............................ 누규~?.........................뭐야?..............................숙제...................해야...................하는데.............................................~~~~~~~~~~~~~~~~~~~~~~~~~!!!! 고~~~~~~~~~~~~~~~~~!!!!!!!!!!!!!!!!!!!!!!!!!!!!!!!!!!!!!!!!!!!!!!마워......삭제
댓글없어
2007.10.09 08:09共感(0)  |  お届け
댓글도 없는데 무슨 급상승 프로그램이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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