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 사무실 임대료 `태풍의 눈`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738 視聴

요즘 강남권, 도심권을 가릴 것 없이 사무실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이에 따라 사무실 임대료 대란도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염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감정원이 서울 지역 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0㎡ 이상 150개 오피스빌딩 임대료와 공실률을 조사한 결과, 낮은 공실률에도 불구하고 임대료는 여전히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에선 연말부터 임대료가 크게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외국계 자산관리업체 대표는 한국과 비슷한 수준의 공실률을 보인 홍콩에선 지난해에만 임대료 상승률이 30%를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은 빌딩의 80~90%가 기업이 직접 보유해 쓰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률이 낮다면서, 공실률이 3% 미만인데 임대료 상승률이 3%도 되지 않는 것은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원구 교보리얼코 팀장은 6000~2만5000㎡ 정도 사무실을 원하는 수요자가 많다며, 강남권 신축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당장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전체 수요의 70%는 12월에서 3월까지 임대계약을 갱신하기 때문에 4분기부터 임대 상승 추세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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