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비 전속계약’ 세이텍, 엔터 사업 본격화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340 視聴

가수 겸 배우 비씨가 세이텍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비씨가 지분을 인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세이텍은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비씨와 4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21일 23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성공한 세이텍은, 이번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4년간 비씨의 모든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와 컨텐츠 제작 독점권, 신규사업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세이텍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기존 영업부문인 휴대폰 부품사업 역시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세이텍 경영기획실 박현민 차장은 회사가 신규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해나가는 한편, 휴대폰 부품사업이 이미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준에 도달해 있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기존 사업부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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