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원링 스팸 1명이 최소 15개 번호 운영해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381 視聴

휴대전화 원링 스팸의 번호 소유자들이 1인당 최소 15개의 번호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서상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총 2천건의 원링 스팸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661개 전호번호 소유주 43명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의원은 43명 중에는 최고 96개의 번호를 갖고 있는 운영자도 있었으며, 1인당 최소 15개의 스팸 번호를 운영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 의원은 과태료가 이미 부과된 19건 중 12건이 미납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단순한 과태료 처분보다는 징역 또는 벌금 등 형벌 제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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