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동영 “공멸의 길 갈 수 없다”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103 視聴

정동영 후보는 9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합의 길로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저러다가 판 깨지는 것 아니냐’, ‘아름다운 국민경선 한다더니 한나라당보다 더 심한 것 아니냐’. 이래가지고 무슨 희망이 생기겠느냐‘ 택시에서, 거리에서, 식당에서, 저마다 한마디씩 던지는 시민들의 말씀이 불화살처럼 가슴에 꽂혔습니다. 저도 많이 상처 받았습니다. 저에게도 아픈 시련의 일주일이었습니다. 민주개혁세력의 좌초를 걱정하시는 수많은 국민들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 공멸의 길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공생의 길로 대전환을 이뤄내야 합니다. 우리는 대분열이 아니라, 대통합의 정신으로 더불어 함께 가야합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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