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영상]“산상대화, 폰심과는 통화 불량?”

2007-10-09 アップロード · 1,184 視聴

정동영 후보는 9일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합을 구현하기 위한 ‘무한 대화’를 제시했다.

그는‘산상대화’라도 하자고 손 후보와 이 후보에 대해 화해의 제스처를 보냈다.

그러나 두 후보의 반응은 냉랭하기 그지없었다.

이해찬 후보측은 “대선 필패 후보”라는 독설을 퍼부었고 손학규 후보측은 “지금은 쇼할때가 아니다” 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9일 대통합민주신당이 실시한 모바일 투표에서 손학규 후보가 휴대폰 선거 1차 투표에서 손학규 후보가 7,649표를 얻어 정동영 후보를 645표 차로 근소하게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정동영과 손학규의 차이는 이제 1만2천6백29표차.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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