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우리에게 대세는 없다” 결연

2007-10-10 アップロード · 432 視聴

대선 D-70일인 10일,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성공시대’라는 이름을 달고 본격 출항을 선언했다.

‘脫여의도 정치’ 콘셉트에 맞춰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노타이 차림의 이명박 후보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공동선대위원장들을 소개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엿보였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실천하는 경제대통령’이 될 것임을 공약했다.

이 후보는 “실용을 중시하고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실용의 출발점은 현장이다. 꿈은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문제가 있는 곳도 현장이다. 당연히 해법도 현장에서 찾아야한다”고 말해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펼칠 것임을 밝혔다.

또 그는 ‘국민을 향한 이명박의 흔들리지 않는 약속’ 세 가지를 제시하기도 했다.

‘깨끗한 선거’, ‘자발적인 참여 선거’, ‘정책 중심의 선거’를 세 가지 공약으로 꼽은 이 후보는 “지킬 수 있는 공약만 하고 인기에만 영합하는 헛공약은 절대 하지 않겠다”며 실천성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남은 기간동안 범여권에서 펼쳐올 공세에 대해서도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면서 “중상모략이나 흑색선전은 하지도 않겠지만, 용인하지도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번에도 온갖 근거 없는 비방과 못된 정치공작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며 “우리에게 결코 대세론은 없다. 12월 19일 투표 마감시간 직전까지 우리에게 대세는 없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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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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