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기범 "슈퍼주니어 있어 외롭지 않다"

2007-10-11 アップロード · 6,947 視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 김기범이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스타 서밋 아시아 캐스팅보드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범은 "1000일을 목표로 발음과 발성을 연습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15살 때 한국에 혼자 와서 생활했기 때문에 외로움을 많이 탔다. 지금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있어 외롭지 않다"며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캐스팅보드 쇼케이스는 아시안필름마켓(AFM)이 선정한 아시아 각국의 유망주를 소개하는 자리. 이날 쇼케이스에는 김기범을 비롯해 백성현, 김재승, 양진우, 사희 등의 한국 배우와 일본의 아시나 세이, 미우라 하루마, 중국의 통따웨이 등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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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oㅣ
2007.10.14 09:1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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