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신당 탈당 김영춘 “문국현 당선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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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김영춘 의원이 11일 오전 탈당과 함께 18대 국회의원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8대 불출마 선언과 함께 “한 사람의 자원봉사자로서 문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대통합민주신당이 창당됐지만 현재의 모습은 오히려 열린우리당보다도 더 못한 결과가 되었다”면서“누구를 탓하기 보다는‘내 탓이오’라고 생각한다”며 토로하며 “누군가는 열린우리당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8대 국회의원선거에 불출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나름대로 바깥에서 새로운 정치의 싹을 만들어 나가겠다”며“자원봉사 조직을 만들어 문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췄다.

나아가“문 후보는 경제적 양극화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의 팍팍한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될 수 있고, 한국경제를 선진경제로 한 단계 비약시킬 수 있는 철학과 해법을 가진 분”이라 평하면서“사람이 기계처럼 취급당하는 물신적 자본주의가 아니라 사람의 가치가 중심이 되고 발전의 견인차가 되는‘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를 원한다”고 전했다.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의 김 의원은 지난 2000년 16대 총선 때 한나라당 소속으로 국회에 입성한 뒤 당내 정풍운동을 주도하다 2003년 7월 탈당해 열린우리당 창당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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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2007.10.11 08:01共感(0)  |  お届け
"사람이 희망이다"삭제

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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