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나를 막아달라”…충성경쟁 파행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422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가 국감 증인채택 문제와 관련해 파행을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의원들이 국회에서 나를 막아달라“는 이명박 후보의 지시에 따른 한나라당의 충성경쟁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한 사람도 증인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며 한나라당 위원들을 진두지휘했다”고 밝혔다.

또한, "원내대표가 소속 위원들의 협상을 무시하고 나선 것이 누구의 지시인지 모르겠다“고 말끝을 흐렸다. 허나 사실상 이 후보를 지명한 것.

김효석 대표는 이어 지난 8월 한나라당의 지리산 워크숍때 이 후보가 안상수 대표에게 “의원들이 국회에서 나를 막아달라”고 말했다며 “혹시 이런 지시를 받고 한나라당의 원내대표와 지도부가 행동에 옮긴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특히 “이 후보가 김경준씨에게 빨리 귀국해서 재판 받으라고 얘기했는데 그 진정성을 의심받지 않으려면 국회에 BBK 증인으로 출석하고 국정감사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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