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盧 NLL 발언에 서해 연평도 주민 분노

2007-10-12 アップロード · 416 視聴

11일 서해 북방한계선은 영토선이 아니라는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서해교전 전사자 유가족들과 서해 연평도 주민들은 분노했습니다.

고 서후원 중사의 아버지 서영석씨는 자신의 아들이 숨진 것은 NLL을 지키기 위해서였는데 NLL이 영토선이 아니라면 그걸 지키다가 숨진 자신의 아들들은 왜 죽었단 말이냐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또 NLL을 생명선으로 알고 살아온 인천 연평도 주민들은 노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하며 규탄시위 등을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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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에이전창호
2007.11.24 05:56共感(0)  |  お届け
남자108명여자399명의혼을마산내서읍면사무소씀삭제
웅진코에이전창호
2007.11.24 05:56共感(0)  |  お届け
한평생정수기영업해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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