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대 ‘지역균형’ 실효성 의문 제기돼

2007-10-15 アップロード · 320 視聴

최근 5년간 서울대 신입생 10명 중 약 4명은 서울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4일, 이은영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 간 신입생 출신지역 현황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의 서울대 신입생 중 서울 출신은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가 지역균형선발제도를 도입했지만 시행 이전과 이후의 서울 출신 학생 비율은 유사해 제도의 실효성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 의원은 지역균형선발인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서울대 신입생의 출신 지역별 현황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며 서울대는 제도상의 허점이 있는지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서울대,신입생,이은영,지역균형선발제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