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행자부, 원클릭 토지찾기 서비스

2007-10-15 アップロード · 1,483 視聴

"부모님이 자손 명의로 토지를 구입했으나 이를 자손에게 알리지 않고 돌아가셨을 때 땅 찾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또 화재 등의 이유로 등기문서를 잃어버린다거나 본인이 기억이 나지 않는 등 불가피하게 자신의 재산을 찾지 못한 경우가 있다.

정부는 향후 공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서도 본인 명의 토지를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국민들이 인터넷으로 본인 명의 토지를 간편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원-클릭, O.K! 몰랐던 토지 찾기 서비스'를 개발, 지난 10일부터 실시했다.

행자부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본인 명의 토지와 공동주택(APT, 연립주택)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본인 명의의 토지이나 혹시 기억하지 못하는 토지도 확인할 수 있다.또 본인 명의 토지를 등기부와 일치시켜 토지 사기 등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토지재산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종전에 본인 토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군구청을 방문하던 번거러움이 있었으나, 이 서비스의 시행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원-클릭으로 본인 명의 토지와 공동주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용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토지조회”, “원클릭”, “oneclick"등으로 홈페이지(oneclick.mogaha.go.kr) 접근이 가능하고 본인에 대한 공인 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0. 10일부터 12. 31일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향후 국민들의 호응도를 감안하여 서비스의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 기간에 우리나라 토지소유자 17백여만명중 10%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약 400억원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행자부의 원클릭 서비스를 통해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최모씨는 모친명의로 된 공시시가 300억원대의 부동산을 찾았고, 대전 거주 김모씨도 공시시가 470억원대의 부친명의의 부동산을 찾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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