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용카드 비밀번호 강제 유출 땐 카드대금

2007-10-16 アップロード · 527 視聴

< 신용카드 비밀번호 강제 유출 땐 카드대금 보상 >

오는 17일부터 폭력이나 생명 등의 위해로 신용카드의 비밀번호를 누설했거나 카드 위조 등으로 비밀번호가 유출된 경우에도 카드 대금을 전액보상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을 확정했습니다.

신용카드와 관련해 분실 또는 도난 시 강제 폭력 등의 위해로 비밀번호를 누설한 경우와 카드 위변조로 비밀번호가 유출돼 사용된 경우에는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또 상조업은 계약 후 3개월 내에 증권 및 약관을 가입자에게 발급하지 않는 경우 계약을 해지한 뒤 납입액을 환급받고, 행사 준비시작 이후 사업자 귀책 사유로 해지할 경우에는 손해배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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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신용카드,비밀번호,카드손해배상,상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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