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인제,민주당대통령후보 鄭·李·文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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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민주당 대통령후보 鄭·李·文 ‘단일화 전쟁’ 시작

이인제 의원이 제17대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이 후보는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민주당 제17대 대통령후보 최종선출대회’에서 김민석, 신국환, 장상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대통령후보로 확정됐다.

이 후보는 선거인단과 여론조사를 합한 총 유효투표수 60,576표 가운데 34,176표(56.42%)를 얻어, 14,641표(24.17%)에 그친 김민석, 5,600표(9.24%)의 신국환, 2,984표(4.93%)를 얻은 장상 후보를 가볍게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범여권 후보단일화의 윤곽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당 이인제, 그리고 장외후보인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3파전으로 분명해졌다.

범여권 후보단일화 없이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없는 만큼, 세 후보 간에 불꽃 튀는 단일화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인제 후보 역시 이날 당선자 수락연설에서 이를 의식, 후보 단일화에 관해 상당시간을 할애하며 자신으로의 단일화를 역설했다.

"시련의 세월 견디며 국가경영 준비해 왔다"

이 후보는 “대통합민주신당은 시대에 뒤떨어진 노선과 가치를 추구하는 개혁으로 국정을 파탄에 몰아넣고 국민에게 실망과 분노만을 안겨주었다”며 “진지한 사과와 반성조차 없다. 그 신당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누를 수 있다고 누가 믿겠나? 불가능한 일”이라고 정동영 후보를 직접 겨냥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민주당은 이 정권의 실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정당”이라며 “한나라당보다 더 자유로운 정당이다. 낡고 부패한 한나라당을 대신할 희망의 대안이 바로 민주당”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이 후보는 “저 이인제는 시련의 세월을 견디며 더 철저하게 국가경영을 준비해 왔다”며 “더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 4선 국회의원, 노동부 장관, 경기도지사의 의정, 국정, 지방경영 경험은 물론 도덕성 검증에서도 저는 한나라당 후보를 압도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후보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한 달 동안 국민의 지지를 폭발시켜 민주당 중심의 단일 후보를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라며 “국민의 선택이 이루어지면 개혁을 내세우는 어느 세력도 더 이상 분열을 획책하지 못할 것”이라고 자신이 단일후보가 될 것임을 확신했다.

"이명박, 정권 다잡은 듯이 오만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향해서는 “낡은 수구세력 한나라당이 이 정권의 실정으로 인한 절망의 그림자를 비집고 정권을 다잡은 듯 오만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맹공을 가했다.

특히 이인제 후보는 이명박 후보의 부시 미 대통령 면담 불발 사건을 꼬집으며 “선거운동에 열중해야 할 후보가 느닷없이 미국 대통령 면담을 허락받았다고 발표했다가 부정당하는 일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느냐”며 “아직도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사대주의 행태에 머물러 있는 낡은 세력과 후보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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