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무위 파행…김효석 "이명박이 해결하라"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파행과 관련해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정무위는 17일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에 대한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지만 현재 국감증인 채택문제를 놓고 대치를 벌이며 파행을 빚고 있는 상황.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박병석 위원장은 위원장 사퇴 전까지 사회를 간사에게 넘기고, 통합신당 간사는 지난 11일 불법적으로 이뤄진 증인, 참고인 의결이 안건 부존재로 당연 무효임을 선언하라"고 주문하며 회의 시작 전부터 박병석 위원장석을 차지, 위원장의 사퇴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원내대표는 "BBK증인채택 어떻게든 막아 진상규명을 방해코자 하는 의도 때문"이라며 "이명박 후보가 직접 한나라당 지도부에 지시해달라"고 주문했다.

김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나라당은 심지어 증인들에게 출석하지 말라는 종용을 하고 있으니 아연실색할 일"이라면서 "BBK 사건의 핵심증인인 김경준씨는 들어오지 말라고 방해하고 관련증인은 국감에 출석하지 말라는 것은 재판에서 관련증인 도피와 뭐가 다르냐"고 쏘아붙였다.

이어 그는 관련 증인이 불출석할 경우 국회법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밝혀 물러설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국감을 방해하는, 특히 위원장석을 점거하는 의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이 후보가 나서지 않고는 정무위가 정상화 어려울 것 같으니 이 후보가 평소 얘기하는대로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는 말에 진정성을 의심받지 않으려면 정상화를 주문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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