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은행 영업점 지역불균형 심하다

2007-10-17 アップロード · 197 視聴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 영업점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고, 서울에서는 강남구의 영업점 수가 강북보다 최고 10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금융서비스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7일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17개 은행의 영업점은 총 6039개로 이 가운데 서울지역이 34%를 차지했습니다. 여기에 경기도 지역 1085개를 포함하면 수도권이 52%로 절반이 넘는 수준입니다.

특히 농협, 수협, 지방은행을 제외한 시중은행들의 서울지역 편중 현상이 심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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