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하나 “음악이 전부였던 학생이었다”

2007-10-18 アップロード · 17,394 視聴

이하나가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메리 대구 공방전'에 이어 스크린 데뷔작 '식객'에서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하나는 1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식객'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매 작품마다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그것이 관객들에게 선물로 느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인 열아홉살 때부터 노래연습을 계속 해왔던 음악이 전부인 학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식객'에서 이하나는 천재 요리사 성찬(김강우 분)과 그의 라이벌인 봉주(임원희 분)가 최고의 맛을 잇기 위해 겨루는 대결을 밀착 취재하는 VJ 진수역을 연기했다.

영화 '식객'은 11월 1일 개봉한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이하나,“음악이,전부였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대천사★
2007.10.18 10:59共感(0)  |  お届け
재미있게 잘 볼께요 퍼가요^^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