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우상호 "사적인 자리라고 면죄부?"

2007-10-18 アップロード · 588 視聴

18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관광위원회 국감에서는 공정성 선정성을 둘러싸고 의원들과 설전을 벌였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우상호 의원은 질의에서 "울렁증"을 느낀다며 윤명식 전 KBS 심의위원을 추궁했다.

그는 사적인 대화만으로 면죄부를 받을 수 없다며 강한 어조로 주장했다.

우 의원은 "어떻게 KBS 방송을 장악해서 한나라당의 집권이 유리하게 만드는 모의를 하고 그것을 실제 실행할 수 있는 실행계획까지 이야기 했다는것에 문제 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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