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매니페스토 “대국민 서약" 李는 불참

2007-10-19 アップロード · 363 視聴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오는 12월 19일 실시하는 제 17대 대통령선거가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정책경쟁 중심의 건전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정책선거실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민주당 이인제 후보 등 국고보조금 배분대상 정당인 6개 정당 선출 대선 후보자인가 참석하여 정책선거를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국민 앞에 보여주고, 국민의 희망 메시지를 듣는 등 ‘정책선거실천협약’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밖에도 각 정당 후보들은 ‘정책선거실천 약속 핸드 프린팅’과 ‘희망 메시지 퍼즐 대한민국 지도완성’ 등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후보들 간의 ‘협약증서 서명식’도 이뤄졌다.

매니페스토란 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 대한 계약으로서의 공약, 곧 목표와 이행 가능성, 예산 확보의 근거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공약.

즉 후보자가 당선되었을 때 임기 중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을 사전 검증과 사후평가가 용이하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한 공약을 말한다.

고현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초대문을 통해 “매니페스토 정책선거가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당과 후보자는 실천 가능한 좋은 정책공약을 내놓아야 하고 유권자는 연고가 금권이 아닌 정책에 의한 올바른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각 후보들은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인제 후보는 “대리인의 와서 놀랐다. 대리가 불가능한 약속”이라고 밝혔고, 정동영 후보는 “정책에 대한 실천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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