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상돈 간사, “성역없는 국감 요구“

2007-10-19 アップロード · 609 視聴

파행 끝에 개시된 18일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 박상돈 간사는 “대통령민주신당의 국감에 대한 입장은 이명박이든 정동영이든 누구든지 국민의 검증대에 나와서 성역없는 국감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통합 민주신당의 기본 입장이다.

지난 10월 11일 국감이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의장석 불법 점거훼방으로 인해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만의 단독 진행으로 증인 채택된 것과 관련해서 한나라당은 자당의 입장만을 이야기한다. 진실을 이야기하면 한나라당은 10월 11일 증인 채택 이전에도 BBK와 관련된 증인들을 한 사람도 채택할 수 없다는 기본 입장을 가지고 있다.

BBK가 처음 불거진 것이 대통합 민주신당에서 제기한 것이 아니고 각종언론에서 다뤘고 한나라당 경선에서도 자체에서도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한나라당 경선에서 검증이 끝났으니 더 이상 다루지 말라는 이야기지만 국민의 입장에서는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가 이 문제에 대해서 무관심할 경우 그것을 용납할 수 없다. 따라서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감에서 이 문제를 다루자고 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라며 반박했다.

이날 국감은 피감기관장들만 출석시킨 채 여야의원들의 혈전만 오갔을 뿐 정작 주체인 국정감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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