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오충일 “이명박, 김경준이 그리도 두려운가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402 視聴

< 오충일 “이명박, 김경준이 그리도 두려운가” 맹비난 >

22일, 대통합민주신당 오충일 대표는 이명박 후보는 위선의 가면을 벗고 한나라당은 이중플레이를 그만두라고 비난했습니다.

오 대표는 이 후보 측이 김경준 씨의 송환 연기를 재신청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국내언론에는 당당한 척 하면서도 뒤로는 이중플레이를 하는 이명박 씨와 한나라당의 실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 대표는 이 후보 측의 이런 조치에 대해 국제적 망신을 자초하는 이런 일을 막는 것을 보면 김경준씨의 귀국이 무척 두려운가 보다며 당당하지 못한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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