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심대평 “박근혜 존경…연대할 의사 있다”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2,169 視聴

22일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년 내 개헌완료,지방자치 구현 헌법명시, 신행정수도 재추진, 국민투표 헌법 개정 대토론회 등을 약속했다.

심대평 후보는 “우리 국민은 지난 5년간 노무현 정권의 실정에 책임을 묻지 못하는 정치현실을 개탄해 왔다”며 “책임정치와 지방분권을 보장하는 국가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한 헌법개정을 2년 안에 완성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권력은 국민의 위임을 받아 운영하는 것이며 통치하되 군림하지 않는 분권형 권력구조는 의원내각제 또는 책임총리제”라고 주장했다.

또한 심 후보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담보하는 완벽한 지방자치 구현을 헌법에 명시하겠다”고 밝히며 “신행정수도 재추진을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공언했다.

마지막으로 “개헌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조순형 의원, 고건 전 총리와의 국가통치구조 개편을 위한 헌법 개정 대토론회”를 제안했다.

그는 박전 대표에 대해 “경선불복과 탈당을 반복하는 과거의 구태정치를 종언시킨 정치인으로서 그의 정치행보를 높게 평가하고 존경한다”고 말하며 “이들과 뜻이 맞는다면 연대로의 확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반면, 민주당 이인제 후보의 연대 발언을 두고 “이 후보의 생각일 뿐 연대가 필요했으면 다른 당 후보가 될게 아니라 국민중심당으로서 민주당에 연대를 제안했어야 했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이인제 후보는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이며, 무엇을 가지고 연대를 논의 하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 되어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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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IM
2007.10.22 03: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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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뉴스팀
2007.10.22 03:0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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