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20조원대 용산 사업권 전쟁 불붙었다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1,345 視聴

21세기 서울의 중심이 될 용산 국제업무지구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자 공모에서 LGㆍ프라임 컨소시엄이 전면에 부상함에 따라 그룹 간 `합종연횡`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대기업들이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일단 사업권을 따낼 경우, 최소 20조원에 이르는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분양ㆍ임차ㆍ운영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래 서울의 중심지에 사업 근거지를 마련한다는 상징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도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용산 개발사업은 5조8000억원으로 높게 책정된 토지가격과 서부이촌지구와 통합개발에 따른 민원발생 가능성 등 적지 않은 불확실성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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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용산개발사업,용산국제업무지구,프로젝트파이낸싱,합종연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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