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중국에서 우울증 겪을 뻔”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9,112 視聴

슬기 “중국에서 우울증 겪을 뻔”

신세대 스타 배슬기(21)가 최근 2집 앨범을 발표, ‘힙합 걸’로 돌아왔다. 얼마 전까지 중국에서 ‘경무세계’를 촬영하고 돌아온 배슬기는 2집 타이틀곡 ‘슬기 세이(SAY)’로 인기몰이 중이다.

첫 공중파 방송부터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그녀의 변신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배슬기는 “저를 아는 분들은 맞는다고 하신다. 오히려 팬들은 색다른 모습에 많이 놀라시는 것 같다”며 “이렇게 강한 무대인지 모르셨던 모양이다. 저조차도 어색했으니까”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는 동안, 배슬기는 “외롭기도 많이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재미있었지만, 많이 외로웠다. 약간 우울증 위험도 왔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러한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게 된 것에는 무엇보다 중국 팬들의 힘이 컸다고.

“너무 많은 메시지와 편지들을 보면서, 여기서 무너지면 안되겠다 싶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번은 배슬기의 외할머니의 투병 소식을 듣고 배슬기와 외할머니의 모습을 도자기 인형으로 만들어 선물한 적도 있다. 당시 배슬기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tag·배슬기,밀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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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n1230
2007.12.25 04:24共感(0)  |  お届け
슬기언니 슬기세이 노래 넘좋아여
^-^삭제
슬기짱
2007.12.11 02:51共感(0)  |  お届け
슬기누나 너무 예뻐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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