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나이 스물둘, 사랑하고 싶어”

2007-10-22 アップロード · 21,386 視聴

“나이 스물둘, 사랑하고 싶어”

얼마 남지 않은 2007년, 배슬기의 올해 목표를 물었다. “일단 앨범이 최고가 되고 싶은 욕심은 없다. 한번쯤은 들어봐 주시고, ‘슬기가 많이 발전 했구나’라는 생각을 가져주신다면 만족한다”고 말했다. 또 하나는 바로 사랑이다. 연애를 해 보고 싶다는 것.

“제가 지금 스물 둘이잖아요. 사랑을 못해봤어요. 이 때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한번 소녀로서 정말 사랑도 해 보고 싶어요. 또 부모님과 가까운 지방이라도 오붓하게 여행도 가보고 싶어요.”

아직 한 번도 사랑을 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해 “제가 감정이 메마른 것은 아닌데, 너무 꿈이 커서 그런가?”라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복고댄스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당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자 연예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었다. 그러나 정작 진지하게 대시를 해 온 연예인은 없다고 한다.

배슬기는 “다들 대시 들어오지 않느냐, 연락 안오냐 그러시는데, 그렇게 딱 대시라는 느낌으로 연락오신 분은 없다”며 “다들 동생 같은 마음에 챙겨주셨고,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배슬기는 “저의 변신된 모습에 대해 편하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다”며 “강한 이미지로 계속 가는 것이 아니라, 제가 노력하는 한 부분일 뿐이다. 아직 부족한 게 많아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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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07.12.06 09:07共感(0)  |  お届け
어딜가나 살때문에 자신감이 없엇던 터라 우울한날들의 연속이였죠.
그런데 지금은 완전 달라졌어요.
모델이나 연애인들이 많이 한다고 해서 해봤는데 2주만에 4킬로가 빠진거 잇죠.
피부도 좋아지고 장도 무지 편안해졌어요.그리고 날아갈듯 가벼운 몸으로 이제 잠안자도 행복할수잇을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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