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인당 근소세 5년새 56.4%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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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1인당 근소세 5년새 56.4% 늘어
2005년 기준 1인당 근로소득세 부담은 160만 1천 원으로 2000년 이후 5년간 56.4%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은행, 금융사 등 휴면예금 1조 원 돌파
은행과 보험사에 잠겨있는 휴면예금 및 보험금이 1조 원을 돌파함에 따라 휴면예금을 주인에게 돌려주려는 금융 당국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李 MAF 펀드 새롭게 떠올라
BBK 주가조작 사건과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으로 역외펀드 MAF 펀드가 떠올랐습니다.

▶수도권 집값 내년 오를 전망
부동산 공인중개사 10명 중 6명은 향후 1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주공, 애초 ‘반값아파트’ 만들 생각 없었다”
높은 분양가와 임대료로 서민들의 외면을 받았던 이른바 반값아파트가 주택공사의 공사비 거품 때문에 분양가가 높을 수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소년범 연령 20세→19세로 낮춰
청소년 범죄를 다루는 소년법의 적용 상한연령이 현행 20세에서 19세 미만으로 낮춰지고, 범법소년 범위도 현행 12세 이상에서 10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일선교사, 장학·연구사 되기 어려워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장학사 등 교원전문직 응시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의 안건을 행정예고함에 따라 일선 학교 교사가 교육전문직이 되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상암DMC ‘특혜분양 의혹’ 다음 달 감사 착수
감사원은 이명박 후보와의 연관설로 주목받고 있는 상암 DMC 특혜분양 의혹에 대한 감사를 다음 달 5일 착수할 방침입니다.

▶한 “李후보 겨냥한 흠집내기 법적 조치 경고”
23일, 한나라당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정감사가 신당의 이명박 후보를 겨냥한 흠집내기 정치공세장으로 변질되고 있다면서 법적 조치를 경고했습니다.

▶볼리비아서 구리광산 64억 달러 규모 개발권 확보
대한광업진흥공사가 볼리비아 최대 구리광산인 코로코로 광산 개발권을 현지에서 생산한 구리를 전량 한국으로 가져 온다는 조건으로 확보했습니다.

▶검찰 공무원 825시간 초과근로 신고 700만 원 수당 챙겨
법무부와 검찰청 소속 공무원들이 1년에 최고 825시간의 시간외근무를 신고해 최고 754만 원의 수당을 지급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반떼 부품값이 그랜저 차값보다 비싸다?
국내 대표적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부품을 제공하는 업체들에게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고소득 전문직 현금영수증 발급 비율 낮아
변호사와 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의 현금영수증 가입률은 증가했지만 실제 발급한 비율은 떨어져 이에 대해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내항공사 ‘안전불감증’ 여전
지난해 국내 항공사의 안전위반 과징금이 1억 2천여만 원에 달해 안전 불감증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 초음파검진 화질 불합격
23일, 건강보험공단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 초음파 검진의 화질 절반이 불합격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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