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반값 아파트 `부풀린 분양가' 때문에 실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471 視聴

< "반값 아파트 `부풀린 분양가' 때문에 실패" >

군포 부곡 택지지구의 반값아파트 분양률이 저조해 이유를 분석한 결과, 입주자들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실련은 지난 22일, 건설 교통부와 대한 주택공사가 공개한 분양가에 대한 검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실련은 분양가에서 거품을 제거하면 시세의 50% 수준에서 주택공급이 가능했었다며, 건축비와 택지비, 대지임대료 모두 부풀려진 것이 주민들의 참여를 저조하게 한 원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분양가의 거품을 제거했으면 애초 계획대로 시세의 50% 수준의 `반값'으로 주택 공급이 가능했었다며 정부는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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