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진수희 “신당의 정치공작 두렵다”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378 視聴

국회 국정감사 첫 날부터 파행을 겪었던 정무위원회가 23일 증인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또다시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23일 재개된 정무위 감사 의사진행 발언에서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을 가능하게 했던 3대 정치 공작의 실체”라며 22일자 언론보도내용을 들어 보였다.

진 의원은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비리 은폐 의혹”, “이회창 총재 측근의 20만 달러 수수설”, “이회창 총재 부인 10억원 수수설”등 “2002 대선을 뒤흔든 3대 폭로사건의 실체”는 정치공작이라고 밝히며 “이번 BBK 사건도 한나라당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BBK 사건의 내용이 두려운 게 아니라 여당의원들의 공작이나 선동솜씨를 두려워 한다”며 신당 의원들을 꼬집었다.

한편, 이날 정무위 국정감사는 증인들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등 양 당간의 공방만 계속되다 결국 정오를 넘겨 정회했으며, 이후 일정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만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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