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진수희 “신당의 정치공작 두렵다”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313 視聴

국회 국정감사 첫 날부터 파행을 겪었던 정무위원회가 23일 증인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또다시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23일 정무위 감사 의사진행 발언에서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노 대통령이 집권을 가능하게 했던 3대 정치 공작의 실체라며 22일자 언론보도내용을 들어 보였습니다.

진 의원은 이회창 총재 아들 병역비리 은폐 의혹, 이회창 총재 측근의 20만 달러 수수설 등 2002 대선을 뒤흔든 3대 폭로사건의 실체는 정치공작이라고 밝히며, 이번 BBK 사건도 한나라당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수희 의원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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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
2007.10.26 12:19共感(0)  |  お届け
공작정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고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옛날 공작정치 또 나올까 국민들은 그 것이 두럽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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