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윤하, 토이 최연소 객원가수 발탁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21,898 視聴

오리콘의 혜성 윤하 씨가 유희열씨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객원가수로 참여합니다.

토이의 소속사 측은 오는 11월, 6년 만에 발표하는 토이 6집에 객원 가수에 루시드 폴에 이어 윤하 씨가 발탁됐다고 밝혔습니다.

윤하 씨는 이번 앨범에서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이라는 곡을 맡았습니다.

토이 측은 이 곡은 기존의 가요 공식을 깬 독특한 구성을 가진 피아노 발라드로서, 고음이 엄청나게 강조되는 곡이라며 윤하 씨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곡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고 말했습니다.

윤하 씨는 역대 토이 앨범 사상 최연소 객원 가수로 기록됐습니다.

관계자들은 그녀를 이번 앨범의 최고 와일드 카드 중의 한 명으로 손꼽고 있습니다.

이토록 찬사를 받은 윤하 씨의 목소리, 다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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