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임정희 “혼자 있을 때 속옷 패션쇼” 황당

2007-10-23 アップロード · 3,740 視聴

‘거리의 디바’ 임정희 씨가 혼자서 속옷 패션쇼를 하는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정규 3집 타이틀곡 ‘사랑에 미치면’으로 컴백한 임정희 씨가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에 출연해, 속옷 수집 취미와 관련된 사연을 밝혔는데요.

평소 무대에서 진지한 모습과 열정만 알려져 ‘모범생 가수’ 이미지를 쌓아 온 임정희 씨의 다소 엉뚱한 일면이 드러나 관심이 더하고 있습니다.

정규 3집 발표에 앞서 지난해부터 미국 진출을 위해 현지 체류해 온 임정희 씨는 새 취미로 속옷 수집을 시작했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알게 된 임정희 씨는 이 브랜드의 다양한 속옷을 갖게 된 후 ‘속옷 패션쇼’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하는데요.

노래 연습이나 영어 공부, 음악 관계자 미팅 등을 마치고 여유가 생기면 숙소에서 속옷을 바꿔 입어 보며 긴장을 풀고 기분 전환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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