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엄지원이 입으면 복고도 명품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2,236 視聴

23일 서울 인사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영화 '스카우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엄지원은 이번 영화에서의 의상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시대배경이 80년대라 별다른 패션이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현석감독이 "엄지원씨가 입으면 촌스럽지 않고 세련됐다.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칭찬을 하자 임창정은 "내가 입은 옷은 비싼 명품이라도 동대문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카우트'는 1980년 5월 광주를 배경으로 국보급 투수 선동열을 차지하기 위한 스카우터 '호창'(임창정 분)의 10일간의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이다.

영화 '스카우트'는 11월 15일 개봉한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엄지원이,입으면,복고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홍애기앙
2008.01.07 09:18共感(0)  |  お届け
홍애기앙 까칠해도 기여워~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