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정근모 “파병은 동의, 지도자 도덕성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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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 “이라크 파병은 동의, 지도자는 도덕성 갖춰야”

24일 참주인연합 정근모 대선후보는 국회 정론관에서 첫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나라를 앞선 나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고급 일자리 창출”을 제시하면서 선진국 지도자의 덕목으로 도덕성을 꼽았다.

정 후보는 “지금 거론되고 있는 유력후보들이 국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수 있고 우리나라를 세계중심에 세울 수 있는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느냐. 그러한 능력을 가진 후보자가 있느냐”고 반문하며 “민족을 사랑하는 뜻에서 우리나라를 앞선 나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정 후보는, “우리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유능한 젊은이들이 만족스러운 일자리를 찾고자 한다”며, “저급 노동과 저급 기술을 가진 경제가 아니라 21세기 지식경제에 걸맞은 훌륭하고 만족할 만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과학기술과 지식경제를 강조했다.

이어, “선진국의 지도자들은 도덕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꼬집으며, “도적적인 지도자가 없는 나라는 선진국이 된 일이 없으므로 도덕성이 확실한 신뢰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목표로 할 대한민국”임을 주장했다.

한편, 참주인연합 측은 “이라크 한국군 파병 연장안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철군과정에서 발생한 한미동맹의 정서적 이완을 고려하여 외교적 일관성을 지킴으로써 국제사회에 신뢰를 쌓는 좋은 선례를 만들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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