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옥소리, 결혼사진 질문에 “볼것 없어”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167,043 視聴

탤런트 박철-옥소리 부부가 파경을 맞은 가운데, 옥소리가 공동운영한 결혼컨설팅업체 웨딩파티의 백종은 대표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 대표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청담동 웨딩파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옥소리로 인해 웨딩사업에 피해를 입은 점을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 박철-옥소리의 파경 원인에 대해 옥소리의 외도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 웨딩업체 대표로서 큰 타격을 입은 그는 “처음에 박철이 저를 찾아왔을 때는 저를 많이 의심했다. 작업하면서 옥소리는 항상 저에 대한 얘기만 했었고, ‘백 작가와 작업을 하니까 늦어진다, 뭐 한다’며 늦어진다는 핑계를 댔다고 한다”고 전했다.

또 “박철 이야기로는 1년 6개월 전부터 (귀가가) 늦어지는 일에 뭔가 의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 내연의 인물이 저라고 생각했었다. 그 일에 서로 웃고 말았다. 남자대 남자로서 오해는 서로 풀렸다”고 말했다.

옥소리의 내연남이라고 알려진 인물은 이탈리아인 G씨. 옥소리보다 7살 연하인 그는, 서울 유명 호텔의 주방장으로 알려져 있다. 박철과 백종은 대표는 그가 근무하던 호텔로 찾아간 적도 있다고 한다. 당시 호텔 측 관계자들 역시 놀랐다고.

백 대표는 “같이 다니는 것을 봤냐고 했을 때, 몇 번 왔었지만 친구나 다른 사람이 옆에 있어서 그런 느낌을 못 받았다고 하더라. 호텔 측에서는 그 다음날 인사부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조치를 취하겠다고. 그러고 나서 사라졌다”고 말했다. 현재 옥소리와 G씨는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

그는 “저에게 보여 질 때는 옥소리는 (내연남이)영어선생님이라 설명했고, 저는 생각할 때 ‘호텔 주방장이 늦게까지 일하고 저녁엔 영어교사를 하나’라고 생각했다. 나름대로 심정적 의심을 하게 됐고, 저에 대해 철저한 배신이나 속임이 있지 않나 싶었다”고 말했다.

백종은 대표의 이야기에 따르면, 옥소리와 함께 웨딩업체 촬영장에 함께 온 적도 있다고 한다. 그는 “약 2개월 전에 한복 화보 촬영을 하던 날, 옥소리의 그 남자가 촬영장에 잠시 나타났다”고 말했다. 당시 옥소리는 영어교사라고 소개를 했다고 한다. 같이 기념사진도 한 장 찍었고, 백 대표는 사진을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백종은 대표는 “그날 촬영하고 나가면서 계단에 박철-옥소리의 결혼 10주년 기념사진 사진 액자가 걸려 있었다. 그 남자가 그 사진을 보면서 박철이냐고 묻는 말에 옥소리는 ‘볼 것 없다’며 빨리 피해 나가는 장면을 보고 제 마음이 정말 씁쓸했다”고 말했다.

또 “옥소리에게 공개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저를 철저히 이용했다는 생각이 들고, 저와 직원과 고객분들 앞에 나타나서 공개적인 사과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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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03:26共感(0)  |  お届け
배고프지 않게 ㄷㅏ ㅇ 1ㅇㅓ트 했답니다. 항상 배가고파 폭식이 심했던 저에게는 기회였죠~ 쉽게 12킬로 뺐어요!! www.herbnim.컴 < o5o5-5o5-5ㅣ8ㅣ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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