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오다기리 죠 “메인을 지향하는 배우가 아냐”

2007-10-24 アップロード · 10,854 視聴

일본의 인기 배우 오다기리 죠가 한국을 찾았다.

24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스폰지하우스에서 진행된 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기자회견에 마츠오카 조지 감독과 함께 오다기리 죠가 참석했다. 지난 2006년에 이어 두 번째 내한이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오다기리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오다기리 죠 입니다”라고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며 말문을 열었다.

영화 출연 계기를 묻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오다기리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이 작품에 출연하지 않으려 했다. 개인적인 이유를 포함한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지만 결국 작품이 주는 힘에 이끌려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동안 주로 비주류 역할을 맡아 온 그는 “나는 메인을 지향하는 배우가 아니다”면서 “뒤틀린 부분이 있는 역할에 매력을 느낀 적이 많다. 역할 자체에 매력이 없다면 연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오다기리는 긴 머리에 대해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이 있어서 (머리를) 기르고 있긴 한데 작품이 끝나면 자를까 생각 중이다”고 대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일본에서도 오락 방송에 거의 출연하지 않는 오다기리는 “버라이어티 방송에 목숨을 거는 사람도 많은데 내가 좋다고 출연할 수 없다”라며 “내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나 혼자 즐기겠다는 생각으로 출연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어머니가 만든 음식 중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토로로고항’(마를 갈아 밥 위에 얹는 음식)을 꼽은 오다기리는 “한국에서 이런 음식이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내가 가난한 집에서 성장했다고 생각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오는 25일 국내 개봉하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릴리 프랭키의 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를 영화화 작품. 오다기리는 암에 걸린 어머니로 인해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는 마시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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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03:32共感(0)  |  お届け
배고프지 않게 ㄷㅏ ㅇ 1ㅇㅓ트 했답니다. 항상 배가고파 폭식이 심했던 저에게는 기회였죠~ 쉽게 12킬로 뺐어요!! www.herbnim.컴 < o5o5-5o5-5ㅣ8ㅣ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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