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훈 “소유진과는 아직도 앙금이 남아있다”

2007-10-25 アップロード · 5,000 視聴

이훈 “소유진과는 아직도 앙금이 남아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

‘사랑과 야망’의 이훈과 ‘서울 1945’의 소유진이 SBS 새 금요드라마 ‘아들찾아 삼만리’에서 남녀주인공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이훈은 24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요드라마 ‘아들찾아 삼만리’ 제작발표회에서 “내가 ‘사랑과 야망’을 찍을 때 소유진은 타 방송사에서 ‘서울 1945’를 찍어 라이벌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까지 서로 앙금이 남아있다. 기자분들 앞에서는 친한척 하지만 서로 티격태격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드라마에서 소유진과 이훈은 잃어버린 아이를 5년간 찾아헤맨 미혼모, 그 아이를 주워기른 재벌2세로 만나 티격태격 사랑싸움을 벌인다.

신지수, 이채영, 한기주, 주현, 양금석, 사미자, 최란 등이 출연하는 ‘아들찾아 삼만리’는 11월2일 밤 9시55분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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