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옥소리 “외국인 G씨, 촬영장 놀러왔을 뿐”

2007-10-29 アップロード · 1,201 視聴

탤런트 박철-옥소리 부부의 파경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옥소리가 28일 오후 8시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11년 동안의 결혼 생활 도중 박철에게 문제가 많았음을 털어놨다. 또 웨딩파티 백종은 대표의 ‘폭로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사실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음을 주장했다. 또 웨딩업체의 영업 활동에 맡은 바 적극적으로 임했음을 밝혔다.

옥소리의 영어 교사로 알려진 이탈리아인 G씨가 웨딩 촬영장에 들른 것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옥소리는 “한복 촬영을 가는 날이었다. 저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촬영이었고, 구경 올 수 있으면 와도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20~30분 정도 구경을 했다. 유럽 사람에게 한복을 보여주는 것도 괜찮다 싶었다. 촬영이 다 끝난 이후에 여러 명이랑 기념 촬영을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박철은 이탈리아인 G씨가 옥소리의 외도 상대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옥소리를 “부적절한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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