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휘발유 리터 당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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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휘발유 리터 당 1800원
유가급등으로 국내 기름 값도 급등하며 휘발유 값이 리터당 1800원이 넘는 주유소가 등장하는 등 사상최고로 치솟고 있습니다.

▶보일러 등유 가격 30% 올라
지난 28일, 전국 지자체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보일러 등유 가격이 ℓ당 974.96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지난해 이맘때보다 30% 정도 올랐습니다.

▶소형 아파트, 대형 아파트보다 값 4배 더 뛰어
29일, 부동산정보업체는 최근 1년간 소형 아파트가 대형 아파트보다 4배 정도 값이 더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규모 30% 늘려
교육인적자원부가 내년 신규 임용 초등학교 교사 규모를 올해보다 30% 늘어난 5727명으로 확정했습니다.

▶올 하반기 기업 채용 경쟁률 50:1
취업포털 커리어의 자료에 따르면 올 하반기 주요 기업의 채용 경쟁률이 평균 50대 1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입사원 공채 기준, 토익 대신 OPIC
대기업들의 대졸 신입사원 공채 영어평가 기준이 토익이나 텝스 대신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시험인 OPIc를 실시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 국감 기간 술 접대 속속 드러나
국회의원들이 국정감사 대상인 정부 부처 및 기관에서 국감 기간 식사와 술 접대를 받고 있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나라, 국감 그대로 진행키로
29일, 한나라당은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국정감사 보이콧 등 대책을 논의했으나 국감은 그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쌍용 김석원, 비자금 규모 1000억 원
김석원 전 쌍용 회장이 차명소유회사 등을 통해 조성한 비자금 규모가 100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삼성 간부, 통장에 검은 돈 50억?
오마이뉴스가 전 삼성그룹 고위 간부의 통장에 10월 29일 현재 출처가 불분명한 돈 50억 원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위조 등기 신청 시 휴대전화 알림 서비스 실시
최근 부동산 주인 몰래 공문서를 위조해 불법 등기를 신청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법원이 다음달 5일부터 위조 등기가 신청됐을 때 휴대전화 알림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인조 잔디 운동장 유해물질 ‘심각’
인조 잔디 운동장을 갖춘 초·중·고교 4곳 중 1곳이 납, 벤조피렌 등 인체 유해물질이 안전기준치보다 최고 74배나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이키, 최악의 품질 평가 받아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발표한 신발류에 대한 소비자 피해구제 사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품질과 AS 부분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북지역 교통사고 최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경북지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만 원짜리 한정판 담배 나온다
오는 31일 수출 300억 개비 돌파 기념으로 1만 원짜리 한정판 에쎄 골든 리프 스페셜 에디션과 4000원짜리 에쎄 골든 리프를 전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KT&G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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