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인국 신부 “삼성, 중앙일보 기자 통해

2007-10-30 アップロード · 920 視聴

< 김인국 신부 “삼성, 중앙일보 기자 통해 김용철 변호사에 압력행사” >

김용철 변호사가 자신의 계좌에 삼성그룹 비자금이 50억원 있다고 양심고백을 한데 대해 삼성그룹은 삼성과 관련 없는 김 변호사의 개인 자금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에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총무 김인국 신부는 30일 평화방송에 출연해 김 변호사의 양심고백 내용을 전하면서 삼성그룹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 신부는 삼성그룹의 비자금 운용과 관련해 삼성그룹이 중앙일보 기자를 통해 김 변호사에게 계속 압력을 행사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신부는 삼성측은 김 변호사의 계좌에 50억원이 제3자의 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삼성이 문제가 터지면 언제나 보이는 전형적인 대응방식이라며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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