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룡 편의점 들어선 지하철의 ‘명암’

2007-10-30 アップロード · 1,597 視聴

얼마 전부터 거대한 편의점 즉, 공룡 편의점들의 입점 소식이 들리자 역사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던 시설물 업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공룡 편의점들의 입점으로 역사 내에서 가장 목 좋은 곳에 있던 복합매장 등의 시설물들이 최하층으로 쫓겨났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복합매장의 매출은 월 70만 원대에서 20~30만 원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또 역사 최하층은 먼지, 소음 등으로 사람들이 물건을 잘 사지 않고 물건을 사려다가도 전철이 오면 놓고 가버리기 일쑤입니다.

이에 한 업주는 편의점의 지하철 입점으로 결국 지하철 시설물에서 복권과 신문만 팔게 했던 과거로 돌아간 셈이라며 나눠먹기도 이런 경우는 없다고 답답한 심정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양태경 중랑지구 회장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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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편의점,지하철,입점,복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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