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조일현 “운하가 산으로 간다”

2007-10-31 アップロード · 340 視聴

31일 오전 국회 대통합민주신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의원회의에서 건교위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조일현 최고위원은 지난 국감을 통해 느낀 ‘상암동 DMC’와 ‘한반도 대운하 공약’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조일현 최고위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상암동 DMC 특혜분양 의혹’과 관련, “주거지에다 주택을 짓겠다며 모든 사업을 추진했으나, 상가 오피스텔을 분양해 본래 목적과 180도 다른 결과를 가졌왔다”면서 “지금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 시 결과를 지금의 서울시가 떠안듯 이 후보가 실현할 경제정책을 국민들이 떠안았을 경우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조 최고위원은 “당선이 유력한 후보가 제시하는 공당의 대표적 공약인 만큼 반드시 검증해야한다”면서“잘못되면 대재앙이 온다. 대운하를 진정으로 공약할 것인지 밝혀 달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후보는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고 이 계획을 공약에서 빼든가 아니면 대한민국, 한나라당, 국민에게 책임을 지고 후보를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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