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삼성비자금 특검 통해 전모 밝혀야"

2007-10-31 アップロード · 568 視聴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과 더불어 민주노동당의‘삼성’공세가 본격화 되고 있다.

31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이“삼성비자금 및 불법적 경영권세습을 규명하기 위해 정기국회에서 특검 도입을 추진”을 밝힌 가운데 이날 오후 민주노동당 측은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자금 실체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동당 측은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 비자금 실체 규명’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은 할 테면 해보라는 적반하장의 태도”라며“국민 앞에 머리 숙이고 진실을 고백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대한민국 검찰은 이미 삼성의 검찰이 된지 오래다”고 말하면서“이건희 회장에 대한 철저한 수서와 비자금의 용처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삼성 측 경비관계자는 “흔치 않은 일”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이날 삼성은 본관 정문 앞에 접근금지를 위한 ‘레드라인’을 치고 삼엄한 경비를 보였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삼성비자금,특검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