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회창 국중당 출마 ‘가시화’…정계 일파만파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1,696 視聴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다음 주 초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국민중심당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가 “누가 중심이든 중요한 게 아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2일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전 총재의 측근 인사가 “1일과 2일 두 차례 이뤄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 전화통화에서 이회창 전 총재가 출마 결심을 굳혔다며 그동안 고심결과 민족의 안위를 위해 자신 한 몸을 희생시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출마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탈당과 대선출마 선언의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하며 “7일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8일 대국민성명 형식으로 대선출마를 공식발표할 예정"이라면서 "기존의 깨끗한 정당을 흡수해 출마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아울러 “기존의 국민중심당을 흡수해 전당대회를 통해 후보를 교체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 방안이 현실적으로 유력하다. 이 전 총재는 자금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회창 전 총재와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정체성이나 이념에서 일맥상통한다. 이회창 전 총재가 이같은 제안을 하면 심 도지사가 흔쾌히 응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2일 심 후보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건 전 총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의 연대 의사를 밝혔다.

심 후보는 “도둑맞은 10년 좌파무능정권의 확실한 종식과 법과 원칙이 살아 숨 쉬는 부강함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용기와 소신과 의지의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오직 나 개인의 욕심이나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하는 생각을 가지고 큰 정치를 하는 중심에 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전 총재의 출마와 관련하여 “오죽하면 그분이 나서겠냐. 이런 대선판은 안 된다는 나와 같은 심정일 것”이라며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을 새로 꾸리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차차 남겨놓자”고 말하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계획들이 있으니 그런 계획들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이회창,국중당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충청도
2007.11.04 04:33共感(0)  |  お届け
충청도의 자존심을 외쳤던 심대평 국중당 대표, 전 충남지사의 3선 이미지가 배가 될까? 실이 될까?

과연 대권을 쟁취하기 위한 행보인가? 총선용인가? 두고 볼일다. 충청도 논산시민 이만수..삭제
공주남
2007.11.04 04:36共感(0)  |  お届け
공주출신 심대평이가 이번에 큰일 한번 해겠네요..
그는 행정전문가에서 정치로 이동한 몇 안되는 부패없는 정치인으로 충남지역에선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인물입니다. 대전시장도 엮임했구여..

지난 지방선거에선 충남지역에서만 선전했던 국민중심당 입니다.삭제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