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은 당 유일의 후보…昌 출마 반대"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한나라당의 11월은 '對 이회창'의 전쟁으로 선포됐다.

1일 '차떼기 주인공'이란 상처를 건드림으로써 '병'을 준 한나라당이 이번에는 이 전 총재에게 "명분과 원칙을 끝까지 지켜달라"며 '달래기'에 나섰다.

한나라당 초선의원들은 2일 기자회견을 갖고 "17대 대선이 불과 40여일 남은 시점에서 이 전 총재의 대선출마 움직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먼저 이들은 당 대표 '선수'는 이명박 후보임을 강조하며 이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월 유종의 미를 거둔 경선은 박근혜 전 대표의 승복으로 정치 문화를 한단계 성숙시킴은 물론 국민에게 감동을 줬다"며 "이 후보는 한나라당이 정한 적법한 경선 절차와 검증을 거쳐 선출된 당 유일의 대통령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전 총재는 당의 원로로서 당 정권창출에 앞장서 달라"는 주문을 하면서 "이 전 총재의 세번째 출마는 지금껏 당신께시 지켜오신 명분과 원칙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들은 이 전 총재를 "한나라당을 창당하고 후보로 두번이며 출마하셨으며 이인제씨의 경선불복으로 인한 대선패배 악몽의 당사자"라고 표현하며 "제2의 이인제 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말해 사실상 '압박'을 가하기도 했다.

아울러 초선의원들은 "당내 이해관계를 떠나 이명박 후보를 중심으로 남은 대선일정 동안 한나라당의 대선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사실상 이 전 총재의 대선출마가 확정적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림에 따라 이를 반대한다는 당의 입장을 더욱 명확히 함으로써 견고히 하겠다는 신호탄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계진, 박찬숙, 차명진, 김희정, 김애실, 전여옥 의원 등 2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발표문에는 39명 초선의원들이 뜻을 함께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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