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이비-박태환, '어이없는 사촌 해프닝'

2007-11-02 アップロード · 438,694 視聴

가수 아이비와 수영스타 박태환 선수의 '사촌설'에 대해 아이비의 소속사 대표가 공식적으로 부인, 네티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 유모씨의 협박 사건과 관련해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논현동 YMCA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팬텀엔터테인먼트 정경문 대표는 이날 아이비와 유모씨의 관계, 그리고 그가 지속적으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아이비와 소속사를 협박한 사실 등을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정 대표는 '아이비와 박태환을 소개해 준 것이 유모씨 아니냐'는 질문에 "박태환 선수와 유씨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비가 데뷔한 후, 박태환 선수가 아이비의 팬이라며 만나게 해 달라고 해서 유씨가 자리를 만들어 세 사람이 만난 적이 있다"며 "만나면서 친하게 지나면서 '사촌이라고 하자'라고 해서 사촌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그 후에 회사에서 확인할 때는 기사화가 되고, 아니라고 말할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말을 못했다. 아무튼 사촌관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 동안 아이비와 박태환 선수는 사촌지간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실 박태환과 아이비의 ‘사촌설’을 처음 제기한 것은 네티즌들이었다. 박태환 선수가 가수 아이비를 미니홈피에 사촌누나로 설정해 놨던 것. 일반적으로, 아무리 친한 누나-동생 사이라 하더라도 좀처럼 '사촌 누나'라는 말을 쓰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촌지간이다"라는 소문이 퍼져나갔다.

이것이 처음 보도됐던 때는 지난 2월로, 아이비가 2집 컴백을 앞둔 시점이었다. 당시 팬텀엔터테인먼트에 문의한 결과, 관계자는 "그렇지 않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 기자 분들이 많이 물어보신다. 일단 맞느냐 아니냐를 말씀드리면, 사촌지간이 맞다"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종종 신문을 장식했다. 스포츠 스타와 인기 여가수가 사촌지간이라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부러움 섞인 응원을 보냈다. 아이비는 소속사를 통해 3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에게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해낼 줄 알았다"며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런데 이후 "박태환의 아버지가 친한 누나-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는 보도가 터져나왔다. 이에 대해 박태환 선수는 4월 2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했다. 그는 당시 "아이비 누나랑 저랑은 먼 사촌"이라고 밝혔다. 또 박태환의 아버지가 사촌관계를 부인한 것에 대해서는 "아버지와 어머니 입장에선 연예인이랑 엮여서 운동하는데 방해될까봐 저를 고려해서 (그렇게)말씀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박태환은 특정언론을 거론하며 "기자들이란 정말 왜 자꾸 남의 집안일을 못 엮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며 "그렇게 기사쓰면 기분좋은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등,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 "자꾸 이런 일들까지 기사써서 골치아프게 하는 일이 앞으로 없었으면 좋겠다" 고 덧붙이기도.

그러다 박태환 선수는 5월 1일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 '사촌설'을 부인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사촌관계를 묻는 질문에 "루머라고 할 수 있다. 사촌이었으면 좋겠지만 아니다"라며 "어떻게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응원하는 가운데 얘기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꼭 한번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이러한 내용은 방송전 알려지면서 '사촌이 맞느냐' '아니냐'라는 논란을 낳았다.

그러나 이 방송이 나가기 전인 1일 새벽, 박태환은 미니홈피를 통해 또 다시 해명했다. 그는 "어제 아이비 누나와의 관계에 대한 기사 때문에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다시 글을 쓴다. 오늘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저희가 여태까지 사촌이라는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사실은 친척"이라며 "보통 친척 형제 자매를 소개하거나 부를 때 사촌이라 칭하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2일, 팬텀엔터테인먼트의 정 대표의 말에 따르면 박태환과 아이비는 사촌지간이 아니다. 단지 아이비의 전 남자친구인 유씨와 박태환이 서로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박태환이 아이비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던 것이다. 결국 아이비의 소속사와 박태환 모두 거짓말을 한 셈이다. 그 과정에서 나오지 않았어도 될 박태환-아이비 관련 기사들이 셀 수도 없이 이어졌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사촌이냐 아니냐를 놓고 논쟁을 벌인 셈이다.

tag·아이비 ,아이비몰카 ,박태환 ,아이비협박 ,Y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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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해
2008.02.20 03: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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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use
2008.01.24 05:00共感(0)  |  お届け
박태환 귀여워여삭제
http://mint44.
2007.12.28 12:3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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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blue
2007.11.05 04:0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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