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이비를 섹스비디오 X양처럼 만든다고…”

2007-11-03 アップロード · 2,121,512 視聴

“내일 인터넷에 뭐 뜨나 보자.”

가수 아이비가 전 남자친구 유모씨로부터 폭력과 동영상 유포 협박에 시달려 온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논현동 YMCA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팬텀엔터테인먼트 정경문 대표는 이날 아이비와 유모씨의 관계, 그리고 그가 지속적으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아이비와 소속사를 협박한 사실 등을 밝혔다.

아이비와 유씨는 데뷔 전, 아이비가 단편영화에 잠깐 출연하면서부터 알고 지냈다. 그러다 2005년 아이비가 데뷔한 후 본격적으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정 대표는 “오랫동안 잘 지내오다 최근 1년 사이에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이비가 헤어질 것을 요구했을 때, 유씨는 상당히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유씨는 “내일 아침에 인터넷에 뭐가 뜨나 보자”라는 말로 아이비를 위협했다는 것.

정 대표에 따르면, 아이비의 남자친구와 관한 내용은 회사 측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된 것은 지난 10월 3일. 이날 오전, 유씨는 아이비가 타고 있던 SM5 승용차에 의자를 집어던졌다. 뿐만 아니라 아이비의 휴대폰을 부쉈으며, 그녀를 담뱃불로 지지려고 할 정도의 위협을 했다는 것.

아이비는 이날 오전 이러한 자초지종을 팬텀 측에 알렸고, 팬텀 관계자들은 비상이 걸렸다. 이후 유씨는 팬텀 관계자들에게 하루에도 수십 건의 문자를 보냈다. 핵심적인 것은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부분.

정 대표는 “연예인 이전에 한 여자로서 동영상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아이비에게 물어봤다. 아이비는 동의하에 동영상을 찍은 적은 없다고 말했다. 또 아이비가 그의 집에서 잔 적도 있는데, 그때 몰래 찍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비와 유씨가 주로 만나서 데이트를 하던 곳은 아이비의 집과 유씨의 집. 이미 양가 부모들도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아이비 측 관계자들은 유씨에게 직접 만날 것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유씨에게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동영상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앞에서 삭제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결국 팬텀 관계자들과 유씨는 문제의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만나게 됐다. 노트북에는 아이비의 독사진과 함께, 아이비가 유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다. 소속사 측은 유씨와 이를 함께 보며 모두 삭제했다고 한다.

정 대표는 “사진은 다 됐으니 동영상을 보자고 했다. 그는 부끄러운 내용이 담겨 있어서 자신이 직접 삭제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제가 그 노트북을 우리에게 달라고 했다”며 “지금 그 노트북은 경찰에 제출한 상태”라고 말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이후 유씨는 “몸에 아이비의 이름을 세긴 문신이 있으니 이를 지우는 수술을 해야 겠다”며 4천500만원을 요구했다. 또 아이비가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에게 무릎 꿇고 사과할 것도 함께 요구했다고. 더욱 큰 문제는 유씨가 영화사와 기획사 관계자들을 만나면 자신과 아이비의 이야기를 영화화 하겠다고 접촉했다는 것.

정 대표는 “가늠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고, 더 이상 피해를 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고심 끝에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정 대표는 “(유모씨가)아이비의 여동생에게 섹스 동영상과 관련된 옛날 특정 연예인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누구처럼 만들어 버리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정 대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가 사흘에 걸쳐 밤샘 작업을 하며 복구를 하려 했다. 그러나 동영상은 물론, 동영상을 삭제한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이 정 대표의 설명이다. 경찰도 압수수색을 펼쳤지만, 아직까지 동영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팬텀 측은 이날 증거사진으로 유씨가 파손시킨 아이비의 자동차 사진과 ‘아이비 X동영상부터 누드까지 전부 갖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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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아이비 ,아이비몰카 ,박태환 ,아이비협박 ,Y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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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09.01.26 10:02共感(0)  |  お届け
경민이 오빠 사랑해삭제
happyworld
2008.09.29 23:16共感(0)  |  お届け
sdfasasdf삭제
X양이라면ㅋㅋ
2008.03.08 01:45共感(0)  |  お届け
그 배백..?삭제
....
2008.02.05 09:45共感(0)  |  お届け
ㅅㅂ 아이비 진짜 불쌍하다 남자친구오래사귀면 그런짓이야할수도잇는거지만 동영상찍히구..
완전..안습이네 유씨..큰일나야겟다삭제
베스트 댓글뿅뿅뿅넘
2008.01.30 04:43共感(1)  |  お届け
미쳣구나,, 정말 썩을넘이네,,삭제
베스트 댓글아이비언니어떻해..
2008.01.29 09:31共感(1)  |  お届け
아이비언니어떻해...ㅡㅜ 불쌍;삭제
노래하는자
2008.01.29 08:47共感(0)  |  お届け
고민을 들어드립니다.작가지망생인데요 여러사람 목소리를듣고싶어서방영록에 무엇이든상담하세요!진심으로 이건광고아아닙니다.http://www.cyworld.com/zjavbxj2331삭제
smtowm
2008.01.29 10:59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감사합니다삭제
ㅋㅋㅋㅋ
2008.01.29 10:03共感(0)  |  お届け
이 아찌가 하는말 못알아 듣겟어삭제
156196
2008.01.29 09:52共感(0)  |  お届け
걱정안해도 알아서 tv나와 싸물고 니걱정이나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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